시간 총량은 같고, 배치만 다른 경우
| 연속형 | 60분 | 60분 연속 |
| 분할형 | 60분 | 20+20+20 |
| 혼합형 | 60분 | 30+15+15 |
총량은 같아도 배치 방식이 다르면 결과 분포가 달라진다.
같은 총량에서 나오는 결과 분포
연속형
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 (초반 집중 후 후반 감소)
분할형
■■■■■■ → ■■■■■■ → ■■■■■■ (구간별 재시작)
혼합형
■■■■■■■■ → ■■■■ → ■■■■ (초반 유지 후 보완)
단일 과목 vs 다과목 배치
| 단일 | 1 | 60분 |
| 이중 | 2 | 30+30 |
| 삼중 | 3 | 20+20+20 |
과목 수가 늘어나면 전환 횟수가 증가한다.
전환 횟수에 따른 시간 손실
| 0회 | 0~3분 |
| 1~2회 | 5~10분 |
| 3회 이상 | 10~20분 |
총 시간은 같아도 실제 사용 가능한 시간은 달라진다.
난이도 배치 순서
난이도 순서에 따라 체감 결과가 달라진다.
| 상→중→하 | 초반 부담, 후반 안정 |
| 하→중→상 | 초반 진입, 후반 부담 |
| 중→상→하 | 균형 시작, 후반 완화 |
자료 형태별 소요 시간
| 문제형 | 1~2분/문제 |
| 지문형 | 3~5분/지문 |
| 혼합형 | 2~4분/단위 |
구성 비율에 따라 전체 체감이 달라진다.
구성 비율에 따른 결과
문제 80% / 지문 20%
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 (속도 유지)
문제 50% / 지문 50%
■■■■■■■■ → ■■■■ (변동 발생)
문제 20% / 지문 80%
■■■■ → ■■■■■■■■ (시간 증가)
같은 양, 다른 배열
같은 6단위 기준
| 111111 | 121212 |
| 연속 처리 | 교차 처리 |
배열 방식만 바뀌어도 진행 패턴이 달라진다.
휴식 포함 여부
| 연속형 | 없음 | 60분 |
| 분할형 | 5분×2 | 70분 |
총 시간은 늘지만 실제 사용 구간은 나뉜다.
일일 배치 vs 주간 배치
| 일일 고정 | 매일 동일 |
| 주간 분산 | 요일별 다름 |
고정과 분산은 누적 방식이 다르다.
결과 분포 비교
고정형
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
분산형
■■■■ → ■■■■■■■
배치 변경 시점
| 초기 | 적응 단계 |
| 중간 | 재조정 |
| 후반 | 유지 |
단위 크기와 체감
큰 단위
■■■■■■■■■■
작은 단위
■■■ → ■■■ → ■■■
단위 크기만으로도 진행 방식이 달라진다.
정리 없이 남는 기준
총량, 분배, 순서, 전환, 비율, 단위
같은 시간이라도 이 여섯 가지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진다.
지금 기준에서 한 가지만 바꿔보면, 어디서 결과가 달라지는지 바로 드러난다.
전체를 바꾸기보다, 분배나 순서 하나만 조정했을 때 변화를 먼저 보는 쪽이 더 빠르다.